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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리 대표의 [대치동으로 이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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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대한민국 양육자에게 이곳은 행정 구역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오후 10시 대치동의 인도는 학원을 마친 아이들로, 도로는 아이를 데리러 온 양육자의 차량으로 가득 찹니다. 이 풍경은 ‘사교육 1번지’ 대치동의 교육열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죠. 대치동은 자녀를 명문대로 이끌어줄 최고의 학군지로 선망받는 한편, 아무나 함부로 넘볼 수 없는 ‘그들만의 리그’로 여겨집니다. 치열한 경쟁과 막대한 교육비, 무엇보다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 때문이죠. 선망이든, 비판이든, 대치동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고 무엇을 배우는지는 늘 관심의 대상입니다.
6년 전 바로 그 대치동으로 뛰어든 워킹맘이 있습니다. 대치동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다 보니, 그의 노하우를 궁금해하는 사람도 늘었죠. 강남 3구 학군·학원 컨설턴트인 윤미리 인사이드대치 대표입니다.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는 앞으로 6회에 걸쳐 윤 대표와 함께 ‘대치동으로 이사 왔습니다’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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