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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 아빠 배성기 작가의 [영유 말고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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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유에 다녔나요?”

한글도 떼기 전에 영어를 시작하는 세상입니다. 이르면 만 2세부터 영어유치원(유아 대상 영어학원, 이하 영유)에 다니죠. 한 달에 150만~200만원에 이르는 영유가 부담되면 영어 학습지라도 시킵니다. 이렇게 조기 영어 교육 광풍이 불고 있는데, 우리 아이만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아 불안하신가요?
헬로페어런츠가 배성기 작가와 함께 ‘영유 말고 유튜브’를 연재합니다. 『현서네 유튜브 영어 학습법』 『현서네 유튜브 영어 로드맵』을 쓴 배 작가는 딸 현서(14)를 영유에 보내지 않고, 유튜브 영어 영상 노출만으로 원어민처럼 만들었거든요. 대체 유튜브를 어떻게 활용했기에 영어를 잘하게 됐을까요? 구체적인 방법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유아~초저 자녀의 영어 공부가 고민인 양육자
영어 동영상 학습법이 궁금한 양육자
가성비 좋은, 편안한 엄마표 영어를 실현하고 싶은 양육자
영유 말고 유튜브 칼럼 읽으러 가기(연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