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국제학교에 보냈어요?” “국제학교 계속 다닐 거예요?”
국제학교와 사립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영어유치원(유아 대상 영어학원, 이하 영유)을 졸업한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집 앞 공립초 대신 다른 학교를 고민하는 양육자가 증가한 결과인데요. 이제 어린이집부터 고등학교까지 사실상 무상교육이 이뤄지고 있는데, 별도 수업료를 내고 다른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곳에선 무엇을 어떻게 배우길래 다들 가고 싶어 하는 걸까요?
이 같은 양육자의 궁금증에 답하기 위해 초6 딸과 6세 아들 남매를 키우며 세 학교를 모두 경험하고, 초등생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김양미 리즈잉글리쉬 대표가 필자로 나섰습니다. 아이를 어떤 학교에 보내야 할지 걱정되거나, 내 선택이 맞을지 우려된다면, 이번 칼럼을 놓치지 마세요.



